‘세종카메라타’ 선정 공연 두 편, 세종문화회관 무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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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1-2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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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종문화회관 제공]



아주경제 정등용 기자 =세종문화회관 서울시오페라단이 ‘세종카메라타’ 리딩 공연을 통해 선정된 두 작품 ‘달이 물로 걸어오듯’, ‘열여섯 번의 안녕’을 차례로 2월 19일부터 21까지, 26일부터 27일까지 각각 세종M씨어터 무대에 올린다.

‘세종카메라타’는 2012년 서울시오페라단 이건용 단장이 국내 창작 오페라 콘텐츠 연구‧개발을 위해 국내 대표 극작가, 작곡가들과 함께 결성한 워크숍이다. 현재 구성원은 작곡가 신동일, 안효영, 임준희, 최명훈, 최우정, 대본가 고연옥, 고재귀, 김은성, 박춘근, 윤미현다.

이 워크숍은 한 해 동안 워크숍을 통해 결과물을 낸 창작 작품들을 리딩 공연으로 올리고, 그 중 한 작품을 선정해 다음 해 완성도 있는 오페라로 재탄생시키는 과정을 거친다.

2013년 첫 번째 리딩 공연을 통해 선정된 작품 ‘달이 물로 걸어오듯’은 2014년 초연 후 호평과 함께 더욱 탄탄해진 무대로 재공연 된다. 2015년 두 번째 리딩 공연 선정작 ‘열여섯 번의 안녕’은 국내 초연으로 올해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관람료 3만원~7만원. 문의 02-39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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