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서정희[사진=KBS 방송캡처]
아주경제 조영주 기자 = 배우 서정희가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만삭인 상태에서 CF를 촬영했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아침마당'에서 서정희는 "임신 8개월 때 모델 사진을 찍었다. 허리가 25인치다보니 스태프들이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서정희는 "당시 남장을 하고 촬영을 하기도 했는데, 배만 조금 나왔을 뿐 아무도 눈치를 못 챘다. 취재기자들이 왔는데 몸매가 드러나지 않는 옷을 입고 있어 들키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2014년 자신을 폭행한 혐의로 남편 서세원을 고소하면서 이혼 소송을 냈다. 두 사람은 지난 8월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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