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신한금융투자 제공]
아주경제 이정하 기자 = 신한금융투자는 25일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중국 헬스케어산업에 장기 투자하는 '신한명품 중국 성장산업랩'을 내놓았다. 글로벌 기관투자자가 2015년 중국에서 투자 비중을 가장 많이 늘린 업종도 헬스케어다. 중국은 1인 평균 의료비 지출 규모가 2014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대비 28.5% 수준에 불과해 헬스케어 부문 성장 잠재력이 크다. 이번 상품은 최소 1000만원부터 가입할 수 있다. 수수료는 연 2.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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