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이번 평가에서 올해 6~11월말 기준으로 지방세 징수실적과 세수신장률 등 6개 항목을 대상으로 각 시군을 평가했다.
시에 따르면 체납액 징수율과 전년 동기대비 징수율 신장률, 번호판 영치실적, 체납세 특별징수기간 목표 초과 달성 등 전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시군의 영예를 얻었다.
특히 이번 평가는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주재원 안정적 확보를 위해 시 및 읍면동 세무공무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전개한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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