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청춘’ 강수지, "국진 오빠가 애로 보는 것 같다”는 말에 부끄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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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1-27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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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아주경제 안선옥 기자 =강수지가 김국진 앞에서 볼이 빨개지는 모습을 보였다.

2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원도 영월 산골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를 알아가며 친구가 되는 과정을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날 도원경은 수지에게 “언니는 외모도 그렇지만 과거와 똑같다. 이제 내가 나이가 드니까 나보다 언니가 동생 같은 느낌이다"라며 "그래서 국진 오빠가 애로 보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수지는 아무렇지 않은 척 “오빠, 나 애로 안보죠?”라고 말했지만, 부끄러운지 볼이 빨개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출연진 모두가 강수지 얼굴이 빨개졌다며 시선을 모았다.

이어 김국진 역시 그런 강수지의 모습에 웃어 보이며 “얼굴이 연탄불 같다”라고 말했고 강수지는 다른 얘기하라며 얼굴을 가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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