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부보호관찰소-사회안전문화재단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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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1-2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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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활성화를 위한 기반 마련

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법무부 인천서부보호관찰소는 26일 (사)사회안전문화재단과 상호협력 및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서부보호관찰소와 사회안전문화재단은 이날 인천서부보호관찰소에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4개 조항에 이르는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에 따라 사회안전문화재단은 사회적 약자 실태 파악 및 정보를 제공하고 인천서부보호관찰소는 사회봉사 인력을 제공하는 등 상호발전 및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이 자리에서 인천서부보호관찰소 정장면 소장은“앞으로 소외계층에 대해 다양하고 폭넓은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방치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사회안전문화재단 송의섭 대표는“이번 협약이 양 기관은 물론 소외계층 지원에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법무부 인천서부보호관찰소는 2013년 5월부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실시하여 국민들로부터 사회봉사 지원이 필요한 분야에 신청을 받아 사회봉사 대상자들을 투입시키고 있으며 이로인해 지역사회 주민들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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