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2016년 햇살 Housing 사업 시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6-01-28 12:4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포천시제공]

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  경기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저소득층의 난방비 등 주거비 절감 및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햇살 Housing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햇살 Housing이란 취약계층에게 햇살의 따사로움과 희망을 전한다는 의미로 저소득층 주택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고, 매년 증가하는 저소득 가구의 에너지 비용 절감과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새로운 방식의 주거복지 정책이다.

경기도와 공동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기존의 각종 개보수 지원사업과는 달리 대상 주택에 대해 사전 에너지 효율 진단을 실시한 후 진단결과에 따라 문제점을 해결하는 맞춤형 주택 개보수 지원 사업으로 올해는 총 6가구에 3천만원의 비용을 지원한다.

이에 포천시는 자가주택을 소유한 차상위 및 기초생활수급자, 노후도가 심한 주택, 장애인, 고령자등을 대상으로 읍면동사무소와 면밀히 검토해 적격자를 발굴하고,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가구별 에너지 효율 진단을 실시, 각각의 형편에 맞는 최적의 맞춤형 개보수 방안을 제시하는 등 에너지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