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세미나는 한국지역대학연합 8개 회원대학인 가톨릭관동대, 경남대, 계명대, 아주대, 울산대, 전주대, 한남대, 호남대 취업부서 및 대학창조일자리센터 담당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전주대학교 대학창조일자리센터는 한국지역대학연합 8개 회원대학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지역대학연합 취업관리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전주대]
세미나에 참석한 회원대학들은 대학별 진로 및 취업 현황과 우수 교육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욱이 대학창조일자리센터가 폭넓은 취업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의 청년 일자리 사업을 선도하기 위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긴밀히 논의했다.
대학창조일자리센터는 지난해부터 고용노동부가 주관, 전국 21개 대학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의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취업지원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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