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통공사, 안전모니터링 자원봉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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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0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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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부산 정하균 기자= 부산교통공사는 오는 29일까지 도시철도 안전패밀리 1000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공사는 지원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노포·호포 차량사업소 안전체험장에서 비상대피요령, 소화기 사용요령, 심폐소생술 등 도시철도 안전프로그램을 실기하고 수료한 시민은 1년간 안전패밀리로 활동하게 된다.

공사는 도시철도 안전패밀리로 활동하는 시민에게는 3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 기능의 안전패밀리 회원증을 교부해 사명감을 높이고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자원봉사 활동시간 인정, 우수 활동자 포상 등 인센티브도 부여할 계획이다.

한편, 도시철도 안전패밀리는 만 16세 이상 60세 이하로서 월 10회 이상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부산교통공사 홈페이지(www.humetro.busan.kr) 배너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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