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로부터 성호진(자), 성윤환 후보, 성주식(부), 황하주(처) [사진=성윤환 후보 사무실 제공]
심금을 울린 이 모습을 본 귀향객과 시민들은 손을 흔들며 응답했고, 일부 사람들은 직접 가까이 다가가 인사와 악수를 청하면서 격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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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로부터 성호진(자), 성윤환 후보, 성주식(부), 황하주(처) [사진=성윤환 후보 사무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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