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찌라에 대해 언급 "사람들은 찌라시 내용 그대로 다 믿어" 억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6-02-11 17:5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출처=아레나]



배우 이태임이 과거 예원과 욕설 논란 이후 최근 한 연예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현재의 심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태임은 11일 한 매체와 화보 촬영을 진행한 데 이어 인터뷰도 함께 진행했다.

현재 예원과의 관계에 대해 질문하자 "논란 이후 연예계를 떠날 마음을 먹었을 정도로 속앓이를 심하게 했고 시간이 흘러 예원에게 먼저 전화를 걸어 술을 사달라"며 "넌지시 화해의 제스처를 취했다"고 말했다.

한편 과거 인터뷰를 통해 세간에 풍문으로 떠도는 찌라시에 대한 견해를 밝히기도 했다. 당시 그는 "자신에 대한 정말 말도 안 되는 글을 올라와 있다"며 격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이어 "세상 사람들은 찌라시 내용을 그냥 그대로 다 믿는다"고 덧붙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