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방송인 강호동이 새 예능프로그램 '쿡가대표' MC에 발탁돼 눈길을 끈다.
이런 가운데 과거 방송된 KBS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볼링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당시 배구선수 김요한이 깜짝 등장했다. 그는 '배구계 강동원'이라 불릴 만큼 2m가 넘는 훤칠한 키에 잘생긴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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