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승호 새누리당 포항 북 예비후보. [사진제공=박승호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아주경제 최주호 기자 =박승호 새누리당 포항 북 예비후보는 반듯한 정치에 대한 기대감으로 많은 단체의 격려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박승호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인 육거리 삼성전자빌딩에는 지난 19일 세화고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찾은 데 이어 20일엔 식품·공중위생업 포항지부 대표 등이 방문해 박 예비후보를 격려했다.
세화고 운영위 관계자는 “학생들이 실내에서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 항상 아쉬웠는데, 박 후보가 시장 재임시절 7억 원의 예산을 배정해 국비를 합쳐 26억 원의 사업비로 내달 실내체육관 착공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박 예비후보는 “많은 시민들이 8년간 포항시장을 지내 포항에 진정으로 뭐가 필요한지 잘 아는 저를 지지하고 있다”면서 “준비한 정책들을 역동적으로 추진해 포항을 환동해 중심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예비후보는 지난 18일 기계 봉좌마을에서 열린 문성새마을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종합준공식 및 주총에서 박용해 대표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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