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구찌·프라다' 등 명품잡화 대거 선봬… 전 고객 10%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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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4-2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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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뉴 모터백[사진=현대홈쇼핑 제공]


아주경제 윤태구 기자 =현대홈쇼핑은 혼수시즌 및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오는 30일까지 해외 럭셔리 브랜드 전문 프로그램 '클럽노블레스 럭셔리위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매일 오전 10시25분부터 135분동안 구찌, 보테가베네타, 프라다, 버버리, 에트로 등 명품 의류 · 잡화 20여개 브랜드 100여개 상품을 선보인다. 기간 중 일부 상품에 대해 삼성, 신한, 현대, KB, 하나카드로 구매시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준다.

현대홈쇼핑은 26일 오전 10시25분에는 ‘보테가베네타 로마백’을 선보인다. 세 개의 넉넉한 수납공간과 잠금장치에 아코디언 디자인을 사용해 소지품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으며, 다크브라운의 소가죽 소재라 일상이나 여행지에서도 편하게 코디할 수 있다. 가격은 490만원이다.

29일 오전 10시25분에는 ‘프라다 뉴 모터백’을 방송한다. 프라다의 투웨이(2way)백으로 클래식한 디자인이기 때문에 캐주얼과 정장 등 다양한 스타일에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수납이 편하도록 외부에 지퍼 포켓이 구성돼 있으며 38*27*14cm의 넉넉한 사이즈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블랙 컬러의 소가죽 소재이며 가격은 203만6000원이다.

30일 오전 12시10분에는 ‘FILK(필크) 18K 목걸이’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1974년 이태리 비첸자 설립한 41년 전통의 필크사 체인 목걸이 상품으로, 도면제작- 주조 및 생산까지의 모든 단계를 필크사가 직접 개발해 만들었다. 다이아몬드 컷팅 공법과 아이스 냉각 공법을 통해 화려한 빛 반사를 자랑한다. 색상은 3색 골드(옐로우 골드, 화이트 골드, 로즈 골드)로 되어 있으며, 가격은 스칼라목걸이는 19만9000원, 더블볼륨 링크 목걸이는 39만9000원, 뉴 오메가 목걸이는 89만 9000원이다.

윤정민 현대홈쇼핑 편성담당자는 “클럽노블레스 럭셔리위크 특별전을 준비하며 구찌, 프라다, 쇼파드 등 명품 의류, 잡화 상품을 대거 편성했다”며 “고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현대홈쇼핑 대표 장수 프로그램인만큼 전 구매고객 대상으로 최종결제금액의 10% H포인트를 적립하는 등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으니 많은 이용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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