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무선 및 반도체 사업이 견조한 이익을 유지하는 가운데 디스플레이와 CE(가전) 사업이 개선되면서 2분기 영업이익도 개선될 것"이라며 "IM부문은 갤럭시S7의 판매 확대와 갤럭시A와 J 등 중저가 제품의 수익성이 지속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또 "CE는 TV의 경우 SUHD , 커브드 등 프리미엄 판매 확대해 수익성을 확보할 것이다"며 "올림픽 등 주요 스마프 이벤트가 대형 수요 견인하며 전년 대비 큰 폭의 이익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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