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 시작...내일 흐리고 남부지방·제주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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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6-0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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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날씨가 대체로 맑은 2일 오전 서울 63빌딩에서 바라본 서울 하늘.[남궁진웅 timeid@]


주말부터 현충일까지 이어지는 연휴동안 토요일인 4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충청 남부에는 낮 한때 비(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비(강수확률 60∼70%)가 오다가 남부지방은 늦은 오후에, 제주도는 밤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서울·경기와 강원 영서, 충청 북부에는 낮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비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예상 농도는 제주는 '좋음',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 해상과 남해 먼바다에서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은 0.5∼2.5m로 일겠다.

제주 남쪽 먼바다와 남해 동부 먼바다에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서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5일 일요일과 6일 현충일에는 전국이 맑은 가운데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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