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서울특별시한의사회 제공]
아주경제 조현미 기자 = 서울특별시한의사회는 서울시의 어르신 한의건강증진사업 시범사업에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총 5억원을 들여 올 하반기 서울시에 사는 만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강북·노원·용산·은평·종로구 등 10개 자치구 보건소와 10개 한의사회가 침 치료와 한약 투여, 기공체조, 치매예방 교육 등을 벌인다.
홍주의 서울시한의사회장은 "이번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으로 한의학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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