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은 현재 이 미사일의 비행 거리와 실패 여부 등을 분석 중이라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북한의 이번 SLBM 발사는 지난 4월 23일 이후 77일 만이다. 당시 동해에서 발사된 SLBM은 30여㎞를 비행한 후 공중에서 폭발해 2~3조각으로 분리된 것으로 분석됐다.
북한의 이번 SLBM발사는 전날 한미가 발표한 사드배치 발표의 반발에 따른 것인지 정보당국이 현재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