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타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연애담을 공개한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
아주경제 정진영 기자 = 가수 강타가 마지막 연애를 고백했다.
강타는 최근 진행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결혼 생각은 있는데 사람들이 소개를 안 시켜준다"고 털어놨다.
1979년생으로 올해 37세인 강타는 "결혼 생각은 있는데 사람들이 소개를 안 시켜준다"며 안타까워했다. 또 지난 2013년에 한 마지막 연애 이야기도 공개했다.
그는 이진호로부터 소개를 받아 한 여성을 만났다고 밝히며 "길게 만나지는 못 했다. 결혼과 관련해 생각이 많아져 7~8개월 만에 헤어졌다"고 설명했다.
베일에 싸인 1세대 아이돌의 연애사는 27일 오후 11시 10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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