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 전경
아주경제 윤소 기자 = 베트남 V&K(Vietnam & Korea)홈쇼핑 므디 프엉(BUI THI BICH PHUONG) 대표가 지난 5일 이시종 도지사를 만나 충청북도 의료관광의 베트남 사업에 대해 협의했다
므디 프엉 대표는 충청북도 의료관광의 실태 확인 및 구체적 상품개발을 구상하기 위해 방문했다. 충청북도 의료기관들은 지난 7월 충청북도 의료관광 홍보를 위해 베트남을 방문해 홈쇼핑 대표를 만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프엉 대표는 베트남 현지 홈쇼핑에 충청북도 의료관광 상품을 방송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에 이시종 도지사는 충청북도 차원에서 적극 지지하겠다고 화답했다.
앞으로 충청북도 국제의료관광팀은 저조했던 베트남을 중점타켓으로 선정, 홍보 및 환자유치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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