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오랜나무'부터 '흑백사진'까지…미니 콘서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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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8-0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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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번걸이엔터테인먼트]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 KCM이 시민들을 직접 찾아 나섰다.

8일 KCM 소속사 세번걸이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명동과 홍대에서 펼쳐졌던 미니 콘서트를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KCM은 댄디한 패션으로 무대에 올라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함께 셀카를 찍는 등 많은 시민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현장 분위기를 실감케했다.

명동과 홍대 공연에서는 최근 발표! 한 신곡 '오랜나무'를 비롯해 '아 옛날이여', '안녕', ' 흑백사진'을 열창해 시민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홍대 공연 중에는 KCM이 즉석에서 무반주로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였고 '안녕'을 시민들이 다함께 떼창하는 등 순식간에 약 500여명을 운집시키며 미니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미니 콘서트는 시민들과 좀 더 가깝게 호흡하며 음악을 하고 싶다는 KCM의 아이디어부터 시작되어 진행돼 더욱 의미가 깊다. 소속사는 "앞으로도 미니 콘서트는 게릴라성으로 계속 이어질 예정"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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