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재명 성남시장 ]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이재명 성남시장이 친일 독재 부패 한번도 청산되지 못한 나라!라는 씁쓸한 여운을 남겨 눈길을 끈다.
이 시장은 10일 자신의 SNS에 <영화 덕혜옹주...친일파에서 친미파로 전향한 한택수>라는 제목의 글을 올린 뒤, “오랜만에 영화를 한편 봤다. 덕혜옹주..”라며, “친일파로 온갖 나쁜 짓에 부귀영화 누리던 한택수는 광복후 신속하게 친미로 전향 또다시 대한민국 지배층이 된다”고 비판했다.
이 시장은 또 “지금도 한택수 같은 자들이 대한민국의 부와 권력 기회를 독점한 채 불공평하고 이상한 체제에서 초과이익을 얻으며, 국민들을 개돼지 취급한다”고 지적하고, “친일 독재 부패가 한번도 청산되지 못한 나라. 진정한 광복과 독립은 아직..입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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