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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로엔엔터테인먼트 ]](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6/08/10/20160810163909386335.jpg)
[사진= 로엔엔터테인먼트 ]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 10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에서 위트 만발 여성 듀오 ‘옥상달빛(김윤주, 박세진)’의 전국투어 콘서트 ‘2016 정말 고마워서 갑니다 vol.2’의 단독 예매가 시작된다.
‘2016 정말 고마워서 갑니다 vol.1’ 1차 티켓은 판매 전 지역(천안/서울/김제/광주/강릉)이 당일 완판되어 화제를 모았다. 멜론티켓에 따르면 해당 공연의 구매자 중 20대(51%)와 30대(29%)의 비중이 높게 나타났으며, 남녀의 성비는 여성과 남성이 각각 71%, 29%였다.
‘2016 정말 고마워서 갑니다 vol.2’의 오픈 도시는 △안산(8월 19일) △이천(8월 27일) △서산(8월 28일) △제주(9월 1일-2일) △거제(9월 9일)이다. 힐링송의 대표주자이자 매 공연마다 기대이상의 감동을 선사하는 것으로 알려진 옥상달빛의 이번 공연도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정말 고마워서 갑니다’ 공연은 팬들과의 소통으로 유명한만큼 팬미팅 같은 콘셉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 후에는 옥상달빛의 사인회가 마련되어 있으며, 포토타임도 기대할 수 있다. 전국공연이 끝나면 음악사이트 멜론(www.melon.com)의 뮤직스토리에서 공연후기를 제공해 그 감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옥상달빛 공연 장소와 날짜가 멜론티켓을 통해 알려지자 팬들은 “아 저런저런...힘을내요 슈퍼티켓팅~!!”, “드뎌 오시네요! 공지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었어요! 거제 꼭 갈게요~^^” “옥상달빛이 내 집앞 카페 노이에 온다고?” 등의 댓글을 올리며 큰 기대감과 설렘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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