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청주시 새마을부녀회는 추석을 맞이하여 이주여성등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문화예절교육 및 송편빚기 체험행사를 펼치고 있다.
아주경제 윤소 기자 = 충북 청주시새마을부녀회(회장 양용순)는 우리고유의 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9일 청주시새마을회관에서 새마을부녀회원, 이주여성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주여성과 함께하는『한가위 전통문화 예절교육 및 송편 빚기 체험행사』를 펼쳤다.
청풍충효예절원 강사(박종희, 신선자)를 초빙하여 한복 입는 법과 절하는 법 등 전통예절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한가위 송편 빚기 체험행사도 함께 실시했다.
양용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다문화 이주여성들이 대한의 며느리로써 생활하는데 도움이 되어 가정에서 사랑받기를 기대한다면서 가정 새마을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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