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오창읍서 불화수소 추정 가스누출이 발생했다. [사진=청주시 재난문자] 충북 청주시 오창읍서 불화수소 추정 가스누출이 일어났다. 청주시는 21일 "오늘 오전 8시 40분께 오창읍 후기리 271 일원 불화수소 추정 가스 누출이 발생했다"는 내용이 담긴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인근 주민들은 실내 대기해주시고, 차량은 우회바란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지진 난 줄"…청주 상가서 가스누출 추정 폭발 사고로 주민 15명 부상수능마친 고교생 10명 사상자 낸 '강릉 펜션 가스누출' 책임자들 실형 확정 #충북 #청주시 #가스누출 #불화수소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6·3 지방선거] 與,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확정…이장우와 4년 만에 리턴매치 김관영, '단식 농성' 안호영 찾아 "전북지사 경선 재감찰 요구는 상식적"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