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되지 않은 자발적인 참여자들이 대오를 형성하고 거대한 물결이 된다. 그 물결이 비록 청와대로 향하는 길목에 경찰력에 의해 물리적으로 막혔다해도 수그러들 기세가 아니다.
이면도로를 가득 메운 민심이 무서운 기세로 차벽에 막힌 청와대를 겨냥하고 있다. 시대의 한 흐름이 지금, 새롭게 세워지고 있다. 이것이 진정한 시민의 힘이다.

[사진= 박원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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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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