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한류 최대 음악축제 '2016 슈퍼서울드림콘서트' 독점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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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11-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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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아주경제 이정하 기자 = 한류 최대 음악축제 '2016 슈퍼서울드림콘서트' 개막이 2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아프리카TV는 27일 오후 6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하는 '2016 슈퍼서울드림콘서트'를 국내 독점 생중계한다고 25일 밝혔다.

아프리카TV는 K-POP올스타 축제인 '2016 슈퍼서울드림콘서트' 티켓팅에 실패한 팬들을 위해 드림콘서트 무대를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도록 PC 및 모바일을 통해 콘서트 현장을 독점 생중계한다. 이번 드림콘서트 생중계를 시작으로 스포츠 및 e스포츠 생중계를 넘어 엔터테인먼트 산업까지 라이브 생중계의 대중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슈퍼서울드림콘서트는 예매 시작 2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국내외 K-POP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아프리카TV의 독점 생중계가 더욱 의미 있다는 평가다.

한국연예제작자협회와 서울신문사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2016 슈퍼서울드림콘서트'는 국내뿐 아니라 미주 및 유럽에도 동시 생중계한다. K-POP 스타들의 화려한 공연을 통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서울의 매력과 역동적인 이미지를 전 세계에 알린다는 계획이다.

이번 콘서트는 샤이니, FT아일랜드, 빅스, EXID, AOA, 세븐틴, 티아라, 여자친구, 트와이스, BTOB, 레드벨벳, B.A.P, 달샤벳, 더원, NCT127, 뉴이스트, 오마이걸, 소나무, B.I.G, 아스트로, 크나큰, 펜타곤, SF9, NC.A까지 총 24개 팀이 참가해 슈퍼서울드림콘서트의 화려한 무대를 예고했다. 슈퍼주니어의 이특, 배우 진세연, 세븐틴의 민규는 행사 진행을 맡았다.

지난 6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2016 드림콘서트'는 V앱 생중계를 통해 누적 시청자가 780만명에 달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어, 이번 아프리카TV '2016 슈퍼서울드림콘서트' 생중계에도 10대·20대 팬들의 큰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승환 아프리카TV 엔터테인먼트 사업팀 팀장은 "슈퍼서울드림콘서트는 대한민국 최고의 K-POP 잔치로 국내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팬들도 함께하는 콘서트다. 특히 10대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콘서트인 만큼, 아프리카TV 생중계를 통해 직접 현장에서 함께할 수 없는 팬들의 많은 시청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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