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관광공사, 경주관광 활성화 위한 보문관광단지 입주업체 판촉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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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12-2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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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관광공사 이재춘 전무이사가 건의사항에 대해 답변하고 있다. [사진=경상북도관광공사 제공]


아주경제 최주호 기자 =경상북도관광공사는 지난 23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경주관광 활성화를 위해 경주시를 비롯한 유관기관, 보문관광단지내 20여 입주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보문관광단지 입주업체 판촉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판촉회의는 2016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사업들에 대한 실적을 공유하고 개선점을 도출했으며, 2017년도 사업방향에 대해 입주업체 판촉담당 실무진들과 다양한 의견을 논의하는 장으로 열렸다.

특히 오는 겨울관광주간과 연계해 보문관광단지 관광객 유치를 위한 판촉계획과 관광객 맞이 수용태세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한편, 공사는 보문단지 입주업체와의 상생과 소통을 위해 분기별로 판촉회의를 개최해 보문관광단지 관광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경북관광공사 이재춘 전무이사는 “다가오는 겨울여행주간을 시작으로 2017년에도 보다 많은 관광객이 경주와 보문관광단지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입주업체 시설물 안전점검 등 관광객 수용태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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