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아이디스크코리아]
아주경제 이정하 기자 = 씨아이디스크코리아가 마이클 혼다 전 미국 하원의원을 고문으로 전격 영입했다.
13일 씨아이디스크코리아에 따르면 최근 LA한인상공회의소와 공동 주최로 열린 '랜섬웨어 바이러스 피해기업 대상 세미나' 행사 중에 혼다 전 의원이 고문직을 수락했다.
혼다 전 의원은 실리콘밸리에서만 30년 동안 8선 의원을 역임한 바 있으며 정보통신위원으로 활약한 미국 실리콘밸리의 IT전문가이자 실리콘밸리 역사의 산증인이다.
혼다 전 의원과 씨아이디스크코리아의 인연은 지난해 7~9월 씨아이디스크코리아의 조성곤 대표와 기술개발자인 CTO 권용구 부사장이 3개월에 걸쳐 진행한 미국 실리콘밸리의 비즈니스 투어 기간 중 이뤄졌다.
씨아이디스크 개발자 권 부사장은 혼다 전 의원 후원회 자리에서 즉석으로 씨아이디스크코리아의 기술에 대해 설명을 했고, 혼다 전 의원은 정보통신위원회 소속의 IT전문가답게 기술 구조를 어렵지않게 이해했다.
그는 "이런 기술이 적성국으로 가지 않고 미국으로 온것에 대해 환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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