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7/03/06/20170306085756881485.jpg)
[사진=cinema scope 트위터]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불륜설로 구설수에 오른 홍상수 김민희가 서울에서 포착되자 누리꾼들의 다양한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홍상수 김민희가 같은 피부과에 모습을 드러내자 누리꾼들은 "둘 다 꼴보기 싫으니까 그만 나오면 좋겠다 진짜 명감독이든 명배우든 그런 걸 떠나서 진짜 둘 보기 짜증남(kk***)" "세상 초연한 척하더니 피부과는 또 다니나 보네 그냥 산에서 약초캐서 바르면 더 영화 같을 텐데(ri*****)" "자기 딸이랑 저리 다녔으면 진짜 멋져 보였을 텐데… 진짜 둘이 추하다. 추한 자신들의 본질을 저들만 모른다는 거! 아니, 너무나 잘 알기에 영화로 그리 포장하는 걸까? 포장한다고 달라질까? 저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륜자들 뿐인 것을…쯧쯧쯧(80****)" "이분들 기사 안 보고 싶습니다(ju*****)" 등 불편한 시선을 보냈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가정사는 들어봐야 안다. 한쪽 주장만 듣고 그런다는 게(01*****)" "그냥 살라고 냅둬라 지지고 볶든 튀겨먹든 당사자들이 해결하겠지(ju****)" "다른 사람의 삶에 대한 평가가 이렇게도 쉽구나(ni****)" "지들이 뭔대 한심하다 그러냐(ga****)" 등 댓글을 달기도 했다.
지난 5일 디스패치는 서울 한남동의 한 피부과에 함께 모습을 드러낸 홍상수 김민희의 사진을 공개해 또다시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