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수성지사는 13일 수성구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21개 소비자·시민단체와 합동으로 청렴문화 확산 및 걷기생활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 제공]
아주경제 최주호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수성지사는 13일 수성구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21개 소비자·시민단체와 합동으로 청렴문화 확산 및 걷기생활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공공기관 청렴도평가 우수기관으로써 건강보험공단의 청렴실천 의지를 시민들에게 알림과 동시에 수성못 둘레길 ‘걷기 퍼포먼스’로 걷기운동의 중요성을 알렸다.
한편, 이날 행사장인 수성못 둘레길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도심에서 가장 걷기 좋은 산책로 ‘워킹존’으로 지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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