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2016년 시·군 규제개혁 추진실적을 행정자치부 지표(18개)와 경북도 자체지표(6개)를 합산해 종합 평가한 결과로 수상 의미가 매우 크다.
규제개선 우수사례로는 상위법 기준보다 강화된 상주시 석유판매업 등록요건을 개정해 공검지 복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했고, 정부의 개성공단 중단 후 적극적인 규제개선과 유치노력으로 연매출 200억에 따른 세수증대와 150여명의 일자리 창출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치법규의 규제완화를 위해 심도 있는 심사와 각종 제도와 법령의 개선 등에 심혈을 기울이고, 시민과 기업의 눈높이에서 규제개혁을 추진해 왔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