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 입단식 개최…고경보·성아영·박광희 영입

[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 입단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왼쪽부터)박광희, 성아영, 신종백 새마을금고중앙회장, 고경보.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신종백)는 8일 서울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 회관에서 2018년 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 선수 입단식을 개최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배드민턴단 전력 강화를 위해 남자 단식 고경보(백석대 졸업예정), 여자 복식 성아영(유봉여고 졸업예정), 박광희(제주여고 졸업예정)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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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고중앙회는 “2018년도는 최근 국내 실업 대회에서 9회 연속 우승을 유지한 명문팀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본격적인 신인 선수 육성 등을 통한 리빌딩의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

신종백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은 입단식에서 “우수한 선수들이 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으로 입단해 준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며, 신예 선수들의 성장을 통해 실업 배드민턴계의 최고 명문팀이라는 전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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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은 올해에도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노력하고 재능기부와 자원봉사 등 지역사회 주민들을 위한 각종 나눔활동 역시 활발하게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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