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 또다시 고장…네티즌 "또 지연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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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희 기자
입력 2018-04-0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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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칠 전과 지난 1월, 지난해 11월도 고장 발생

[[사진=아이클릭아트 제공]]


분당선이 또다시 고장 나자 네티즌들의 불만이 폭발하고 있다.

분당선을 이용하고 있는 네티즌들은 "또 고장 났냐" "열차가 문제야" "잊을만하면 고장 나네" "분당선이 또 고장이지요. 난 또 지각이지요" "1년에 한 번은 꼭 고장 나는 것 같아" "하필이면 오늘 같은 날 또 고장이구나" "내가 탈때만 꼭 그런 것 같아" "계단도 못 내려가고 서 있다" ""또 혼나겠구나" "택시 타고 가야 하네" "심각해 너무 답답하다" "말만 하지 말고 제대로 운행을 좀 해주기를" "지긋지긋하다 맨날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하네" "또 지연이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6일 현재 분당선은 스크린도어 고장으로 운행이 지연되고 있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정확한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분당선은 수원과 왕십리 방향으로 진행 중인 노선으로 며칠 전과 지난 1월, 지난해 11월에도 문제가 생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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