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래트리버인 '더비(Derby)'와 '루키(Rookie)'가 트렌턴 썬더의 배트독입니다. 이들은 선수는 물론 관중들의 사랑도 듬뿍 받고 있습니다.
경기장 외관에서 열심히 타자만 보며 기다리다가 배트가 땅에 떨어지면 바로 달려가는 배트독의 모습을 보면 싫어할 수는 없어 보입니다.
트렌턴 썬더의 마스코트가 된 배트견의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구경해보세요.

[사진=@Trenton Thunder /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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