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건설]
1분기 신규 수주는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감소했지만, 4월 수주 등 기확보된(On-hands) 9000억원을 포함하면 1조2000억원이 확보돼 연간 수주목표 3조1000억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내다봤다.
꾸준한 수주 증가로 힘입어 1분기 매출은 3.2% 늘어난 3494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매출 대부분(94%)은 기존 수주잔고를 통해 이뤄질 것으로 판단했다.
지속적 재무구조 개선 노력으로 순차입금과 이자비용도 감소 중이다. 2015년 1조3000억여 원의 순차입금이 2018년 1분기 7000억원으로 대폭 줄었다. 이에 따른 이자비용도 감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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