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의 인도법인 현지 판매 수탁고가 3조원을 넘어섰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최근 인도법인 현지 판매 수탁고가 3조3000억원(2천억 루피)에 달했다고 5일 밝혔다. 현지 40개 운용사 중 수탁고 16위다.
수탁고 증가율은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2016∼2017년에는 인도 내 운용사 가운데 수탁고 증가율 1위를 차지했다.
수익률도 고공행진 중이다. 글로벌 펀드평가사 모닝스타에 따르면 대표펀드 '미래에셋이머징블루칩펀드'의 최근 3년과 5년 수익률은 지난 2일까지 각각 59.35%, 287.28%에 달했다.
닐리쉬 수라나 미래에셋자산운용 인도법인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현지 고객의 신뢰를 쌓아온 결과"라며 "인도 펀드에 투자한 국내외 투자자에게 꾸준한 성과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최근 인도법인 현지 판매 수탁고가 3조3000억원(2천억 루피)에 달했다고 5일 밝혔다. 현지 40개 운용사 중 수탁고 16위다.
수탁고 증가율은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2016∼2017년에는 인도 내 운용사 가운데 수탁고 증가율 1위를 차지했다.
수익률도 고공행진 중이다. 글로벌 펀드평가사 모닝스타에 따르면 대표펀드 '미래에셋이머징블루칩펀드'의 최근 3년과 5년 수익률은 지난 2일까지 각각 59.35%, 287.28%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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