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연합뉴스] 지난 19일(현지시각) 미국 버지니아 비치의 한 가정집 화장실 변기에 뱀이 나타났다. 집 주인인 제임스 후퍼는 “룸 메이트가 장난감 인형을 가져다 놓았는 알았는데 뱀의 혀가 움직이는 것을 보았다”고 말했다. 관련기사몰입형 사파리부터 판다월드까지…에버랜드는 지금 '동물 천국'방미 성과 발언하는 장동혁 대표 #미국 #토픽 #포토 #뱀 좋아요1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지노비예프 게오르기 주한 러시아 대사 "러시아를 균형 있게 바라보려는 시도가 담긴 출간 [포토] 단극체제 종언 진단하는 박병환 유라시아전략연구소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