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연합뉴스] 영국 중남부 더비셔주 우드빌 마을의 한 화재 현장에서 7일(현지시간) 소용돌이 치며 오르는 '파이어 토네이도' 모습으로 소셜미디어에서 캡처한 사진. 파이어 토네이도는 화재로 갑자기 뜨거워진 공기와 불꽃이 뒤섞이면서 토네이도 처럼 솟구쳐 '불 회오리'를 만들어내는 현상. 관련기사한국앤컴퍼니, 일본 車 애프터마켓 전시회 'IAAE 2026' 참가40년에 한 번 올 메모리 호황, 이대로 흘려보낼 것인가 #국제 #글로벌 #영국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100년을 향한 맛의 지도" 백년가게 프로젝트 출범… 전국 큐레이터 활동 본격화 [포토] 메디씽큐, 홍준표 서울아산병원 교수 CMO로 영입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