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이어진 북미정상회담
세번째 만남을 위해 출발하는 조명균 장관
북측 통일각에서 진행된 남북고위급 회담
이날 주요 의제는 바로
3차 남북정상회담
평양에서 열릴 정상회담
8월 말 혹은 9월 초 개최 공감대 형성
조명균 장관 “한 마음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
리선권 위원장 “북과 남은 이미 막역지우”
따듯한 분위기에서 남북 만남 이뤄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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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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