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과 배우 황정민이 29일 오전 서울역에서 열린 2018년 우체국쇼핑 추석 선물 할인대전에서 특산물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우정사업본부가 운영하는 우체국쇼핑은 다음달 18일까지 추석 선물용 제품을 최대 50% 할인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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