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정부가 유류세 인하에 돌입한 6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주유소에서 주유소 관계자가 휘발유 가격을 '1천591원'으로 조정하고 있다. 이 주유소는 유류세 인하분을 반영해 휘발유는 기존 가격 '1천 714원'에서 '1천 591원'으로, 경유는 '1천 514원'에서 '1천 427원'으로 내렸다. 관련기사미국발 경제위기에도 '럭셔리' 즐기는 쿠바 부유층국내 휘발유 가격 10주 연속 내렸지만 경유는 상승 전환…내주에는 오를 듯 #휘발류 #주유소 #유류세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