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희 상주부시장(우측 첫번째)[사진=상주시 제공]
이에 조성희 상주부시장은 지난 15일 농업용수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설하우스 현장을 방문해 농가의 애로사항을 듣고 위로했다.
현재 상주시는 농업용수 공급에 곤란을 겪고 있는 낙동리․장곡리 지구 시설하우스 관정 39개소를 개발 중에 있으며, 현재 5개소를 완료한 상태다.
해당 관정 전체가 개발 완료되면 구미보 개방에 따른 용수부족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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