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리볼빙 서비스 신규약정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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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기자
입력 2019-03-1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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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는 일부결제금액 이월약정(리볼빙)의 신규약정을 재개했다고 14일 밝혔다.

리볼빙은 고객이 이용대금을 전액 결제하지 않고 약정한 일정금액 또는 최소결제금액만 결제하면, 잔여분과 일정 수수료를 더해 다음 달에 납부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갑자기 수입이 줄거나 지출이 늘어 이용대금 결제가 부담되거나 출장 등으로 인해 결제일을 맞추기 힘든 경우에 활용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농협은행 신용카드 개인회원 중 약정 심사를 통과한 회원이며, 국내외 일시불 이용액에 한해 적용된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리볼빙 서비스는 일시적으로 결제금액이 부족한 고객들의 부담을 완화하고 카드 연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NH농협카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카드 이용 편의성이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농협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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