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모델이 무풍에어컨 캔버스 그레이 신규 색상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
지난 1월 출시한 '캔버스 브라운'이 나무·금속 등 자연의 소재를 적용한 가구나 소품과 잘 어울린다면, 캔버스 그레이는 화이트·그레이 등 밝고 심플한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소비자 취향에 맞춘 색상이다.
캔버스 그레이 적용 제품은 하단 패널이 메탈과 다크메탈 2종으로 제공돼 구매 시 소비자가 원하는 옵션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1월 첫선을 보인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강력한 냉기를 집안 구석구석 보내주는 '써큘레이터 급속 냉방' △전면 패널의 마이크로 홀 개수를 두배로 늘려 균일한 냉각을 해 주는 '와이드 무풍 냉방' △최대 113㎡의 넓은 공간에서도 0.3㎛의 미세한 입자까지 빠르게 제거하는 청정 기능 △바람문을 숨겨 주변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가구 같은 디자인 등으로 주목 받고 있는 프리미엄 에어컨이다.
이재환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강력해진 냉방·청정 성능과 바람문을 없앤 혁신 디자인으로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출시하자마자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에어컨이 본연의 냉방 기능뿐 아니라 품격 있는 공간을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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