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포의 외인구단(이현세作)에서도 인용된 문구이다]















[수년간 같은 식단만 고집하고, 시력보호를 위해 TV시청 시 늘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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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외인구단(이현세作)에서도 인용된 문구이다]
[수년간 같은 식단만 고집하고, 시력보호를 위해 TV시청 시 늘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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