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제보] 지난 4일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에서 발생, 속초 시가지까지 집어 삼킨 산불로 속초 시내 한 아파트 주민들이 차를 몰고 단지를 빠져나가고 있다. 이번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고성 사망 1명, 강릉 중상 1명과 경상 33명 등 35명이다. 제보자에 따르면 이 사진을 찍은 직후 바람의 방향이 바껴 아파트 단지는 피해가 없었다고 전했다. 관련기사동해해수청, '2026 등대해양학교' 운영…미래 해양인재 육성 나선다속초 대포고갯길에 첫 도로열선 설치… 겨울철 폭설 교통대란 해소 기대 #산불 #속초 #고성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백준영 론픽 대표 "운동을 데이터로 바꾼 최초의 한국 브랜드 되고 싶다" 작은 바이오텍의 반격…바이오조 사이언시스 美 무대서 존재감 키웠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