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생이닷컴에 따르면 토트넘 팬들은 "사랑한다 손흥미이이이인~~(fl***)" "손은 의심할 바 없이 세계에 가장 훌륭한 축구선수 중에 한 명이야(qu****)" "토트넘 새 경기장, 첫골을 넣더니~ 생애 첫 챔피언스리그 골을 넣었어!! 새로운 역사를 만들고 있는 소니!!!!(sa***)" "너무 잘해서 질투심까지 생기게 해!!(pr***)" "이번 소니가 넣은 골은, 캐인이 부상으로 빠진 경기에서, 손이 혼자 만들어 낸 골이야. 손이 얼마나 헌신적인 선수인지 알게 되었지?(hj***)" "캐인이 부상당해 빠질 때마다 손이 팀을 구하고 있어 이제 손이 우리 팀의 진정한 스타야!(to****)" 댓글로 흥분을 전했다.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 맨체스터 시티와의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홈경기에서 손흥민은 후반 33분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이날 골은 시즌 통틀어 18호 골이며, 챔피언스리그에서는 2월 14일 독일 도르트문트와의 16강 1차전 이후 시즌 두 번째 득점이다.

[사진=연합뉴스/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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