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된 기금에는 LIG넥스원 출연금과 함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이 포함됐다. 성금은 강원도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 및 현지 주민들의 구호물자 구입 등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LIG넥스원 관계자는 “막중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는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LIG넥스원 제공]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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