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베신조 일본 총리(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사진=신화통신]
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베이징을 방문한 일본 집권 여당 자민당의 니카이 도시히로 간사장은 시 주석과 회담 후 이 같은 소식을 알렸다.
이번 회담은 시 주석의 6월 일본 방문 일정을 논의 하기 위해 열렸으며, 회담 중 시 주석은 6월 오사카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맞춰 일본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시 주석의 일본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니카이 간사장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친서를 시 주석에게 전달 했으며, 시 주석과 양국 관계 개선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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